![]() |
| ▲원챌린지 코리아트레일’ 플로깅 포스터 (사진:비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비그룹이 환경을 위한 ‘원챌린지 코리아트레일’ 시즌1 플로깅 참가자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환경보호 챌린지 트레킹 행사 ‘원챌린지 코리아트레일’ 이 9월 2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챌린지 코리아트레일’은 매 회차 환경에 관련된 하나의 챌린지를 실천하고, 코리아트레일 코스를 완주하는 챌린지 트레킹 행사이다.
코리아트레일은 해남 땅끝부터 파주 임진강역까지 이어지는 총 658km의 대한민국 종단 도보여행길이다.
내달 1일~ 12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시즌1 행사의 테마는 ‘플로깅(plogging)’이다.
플로깅은 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스포츠 활동이다.
트레킹 코스는 추천코스와 자유코스 2가지로 진행되며, 추천코스는 해남 땅끝에서 임진각까지 이어지는 코리아트레일 서울권역 4개 중 1개 코스를 완주하면 된다. 자유코스는 전국 트레킹 코스 중 최소 4.8km를 걷고 GPS 기록을 인증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행사 참가자에게는 제로그램 플로깅백, 스포츠타올, 플로깅 장갑, 행사 메달, 원챌린지 엽서를 제공하고, 챌린지 인증자에게는 인증서를 발급한다.
이번 원챌린지 코리아트레일은 9월 26일~ 10월 31일까지 공식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300명 모집한다.
원챌린지 코리아트레일의 시즌1 추천 코스는 코리아트레일 서울권역 44~47코스이다. 50% 이상이 걷기 좋은 숲길과 도보 전용 구간이다. 우면산, 서리풀공원, 남산둘레길, 안산자락길 등 도심 속 숲길과 함께 숭례문, 덕수궁, 정동길, 독립문 등 다양한 역사 문화 유적지도 경유해, 아름답고 다채로운 서울의 곳곳을 누려볼 수 있다.
원챌린지 코리아트레일을 기획 진행하는 ㈜비그룹 김 난 팀장은 “기후 변화로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려 산과 숲, 거리의 쓰레기가 빗물을 통해 강으로 흘러 들어갔고 이 쓰레기들이 결국 바다에 이르러 해양생태계에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데, 이를 막고자 원챌린지 첫번째 시즌은 플로깅으로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지금 나부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원챌린지 코리아트레일을 통해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챌린지는 사단법인 코리아트레일, 아웃도어 브랜드 제로그램, 심포니한의원, 스탬프투어 운영사 앤더스팟에서 후원한다.자세한 사항은 원챌린지 코리아트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