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시흥신세계아울렛점 그랜드 오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4 15: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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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석 규모로 프라이빗 한 독립부스와 브라운&브론즈 톤의 인테리어로 품격 있는 공간 연출
▲아웃백 시흥신세계아울렛점 내부 (사진=BHC그룹)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10월에도 지속적인 신규 매장 오픈으로 지역 시장을 확대해나간다.


아웃백은 14일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에 위치한 신세계 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시흥 신세계 아울렛점’을 신규 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한다.


‘시흥신세계아울렛점’은 시흥시 첫 번째 오픈한 매장으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신규 개장한 ‘시흥신세계아울렛점’은 총 164석 규모로 2인석~ 6인석까지 다양한 테이블로 구성된 프라이빗 한 독립 부스 설계로 아웃백의 정체성을 담아냈으며 브라운&브론즈 톤으로 마감된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급변하는 기후로 인한 몰(Mall) 문화로 변화되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출점 지역을 선정하고 있는 아웃백은 이번 신규 출점 또한 고객 편의성 증대 및 접근성 강화를 위한 복합몰 내 입점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흥신세계아울렛점’이 입점한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인구 7만 명에 이르는 배곧 신도시의 핵심 상권에 위치해 있어 가족 나들이와 쇼핑을 즐기려 많은 사람들이 찾는 랜드마크이다.

이에 아웃백은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켜 수도권 서남부 지역 고객을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한편 아웃백 관계자는 “복합몰 입점이라는 출점 전략에 따라 신규 오픈한 매장들이 현재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도를 얻고 있어 향후 이러한 출점 전략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또한 새로운 공간 창출과 더불어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으로서 방문하는 고객들이 행복과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과 맛 제공 뿐아니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웃백은 이번 ‘시흥신세계아울렛점’을 포함해 전국에 83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딜리버리 전용 매장과 일부 레스토랑을 포함한 100여 개의 매장을 통해 배달 주문으로 보다 편하게 아웃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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