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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구호물품 사진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물품을 터키항공 물류창고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튀르키예의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이 요청한 담요, 운동복(동복), 일용품 등이 포함된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긴급구호물품 240세트가 한국도심공항 인천물류센터 터키항공 물류 창고로 전달됐다.
이번 지원은 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지난 12월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비축하고 있던 물품이다.
해당 물품은 항공편으로 튀르키예 아다나 공항으로 이동해 튀크키예 적신월사를 통해 현지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김흥권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많은 인명피해를 입고 삶의 터전까지 잃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며, "대한적십자사는 국내·외 대형 복합 재난들을 대비하기 위해 구호 장비 현대화와 재난구호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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