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P 국제 콘텐츠 마켓 2022 포스터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산업진흥원이 SPP 플랫폼 등록 기업 대상으로 전문가의 진단 및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한다.
서울산업진흥원이 콘텐츠기업의 투자·사업화 지원을 위해 ‘IP 사업화 진단 키트’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IP 사업화 진단 키트’는 SPP 플랫폼에 등록한 콘텐츠기업의 IP를 대상으로 전문가를 통한 장·단점 분석 결과를 제공해 부족 분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강점인 분야에 대해 투자 및 사업화 도모를 지원하는 효과를 지닌 프로그램이다.
SPP는 지난 2001년에 시작돼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콘텐츠 전문 마켓으로 판권 구매, 공동제작, 투자유치 등을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가 이뤄진 국제 행사다.
SPP 국제콘텐츠마켓 2022는 ‘IP 사업화 진단 키트’를 통해 SPP 플랫폼에 등록한 신청 기업의 IP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흥행성’ 과 ‘적합성 및 잠재력’ 두 분야로 콘텐츠를 진단해 전문가의 피드백 및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아울러 ‘서울 콘텐츠 투자 협의체’와 연계해 우수 콘텐츠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투자 유치 가능성을 확대하고자 한다.
‘서울 콘텐츠 투자 협의체’는 지난 7월 SBA 콘텐츠본부와 콘텐츠펀드 운용 투자사 10개사와 추진된 협약으로 다양한 투자 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전대현 서울산업진흥원 콘텐츠본부 본부장은 “올해 22회를 맞이하는 SPP 국제콘텐츠마켓 2022에서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견인하는 ‘IP 사업화 진단 키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서울 콘텐츠 투자 협의체와 연계한 ‘IP 사업화 진단 키트’를 통해 투자 및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콘텐츠기업을 지원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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