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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전 전북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열린 안전한국훈련에서 직원들이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전기차 화재로 인한 재난 상황 대응을 점검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8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경찰·소방·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재난 대비 훈련이다. 이날은 15개 기관 소속 약 400여 명이 참여해 전기차 화재로 인한 재난 상황 대응을 점검했다.
훈련은 단순 차량화재가 아니라,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가 번지면서 인명·재산 피해가 확산하는 과정을 상정해 진행됐다. 전기안전공사 등은 △초동조치 △진압 △수습 △복구 과정에 따라 단계별 상황에 맞는 대응에 나섰다.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객관적인 평가와 함께 개선점 도출 등의 작업도 진행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협력과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국민의 신뢰를 받는 재난 대응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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