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희소가치 프로젝트’ 50일만에 20만개 판매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8-30 14: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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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마켓컬리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마켓컬리가 지난 6월 선보인 '희소가치 프로젝트' 상품이 출시 50일만에 20만개 판매됐다.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지난 6월 선보인 ‘희소가치 프로젝트’ 상품이 출시 50일만에 20만개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20초에 1개 꼴로 판매된 셈이다. 

마켓컬리가 선보인 ‘희소가치 프로젝트’는 ▲다양한 품종 ▲특별한 생산환경과 생산방식 ▲미식경험 확장 ▲지속가능한 생산방식 등 4가지 기준 중 최소 2가지 이상을 충족시키는 상품만을 선별한 큐레이션 상품관이다. 매달 새로운 상품을 엄선해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유통 판로 및 상품을 소개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특색 있는 식재료를 제공한다.

그간 ‘희소가치 프로젝트’로 소개된 상품은 과일, 채소/곡류, 수산, 축산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140여개에 달한다. 이달 큐레이션 상품으로는 해남의 ‘용의 눈동자’ 쌀을 비롯해 제주 토종닭인 ‘구엄닭’, 강원도 화천에서 기른 ‘무농약 마틸다 토마토’, 국내 최초 수산 해조 신품종 1호인 ‘노을해심’ 김 등을 판매 중이다.


최재훈 마켓컬리 최고커머스책임자는 “삿갓조개, 상황버섯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상품 뿐 아니라 달걀, 쌀, 감자 등 일상적인 식재료에서도 일반 상품과 차별화되는 특별한 경험을 하고픈 고객들이 ‘희소가치 프로젝트’를 애용하고 있다”며 “기존 유통시장에서 선보이기 어려웠던 가치 있는 상품을 고객들이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소중한 우리 식재료 발굴에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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