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포리스트키친', 서울 100대 레스토랑 선정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8 15: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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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테이스트오브서울 100선'에 포리스트키친 선정 (사진:농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농심 Forest Kitchen이 서울 100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농심은 서울시가 발표한 '2022 테이스트오브서울 100선'에 포리스트키친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채식 레스토랑은 총 9개이며, 올해 새롭게 오픈한 채식 레스토랑 중에서는 포리스트키친이 유일하다.

 

테이스트오브서울 100선은 서울시가 국내·외 미식 전문가 추천을 받아 선정 및 발표하는 것이다.

서울의 맛을 집중 조명, 세계적인 미식도시 서울을 알리고 서울 관광문화 격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다.

심사 기준으로는 글로컬리즘, 화제성, 전문성 등을 반영한다.포리스트키친은 비건 푸드로 고객 힐링과 지구 환경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을 담아 지난 5월 잠실 롯데월드몰 내에 문을 개장했다.

비건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소비자들로부터 비건 여부를 떠나 요리 자체 완성도가 높은 레스토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레스토랑 오픈 세 달여 만에 서울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것은 완성도 높은 요리와 서비스가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최고 요리를 선보이며, 비건 레스토랑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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