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 툼바 활용한 파인다이닝 메뉴 공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4 15: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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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농심이 서울 강남구 파스타 다이닝 페리지와 협업해 신라면 툼바를 활용한 랍스터 마팔디네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농심 창립 60주년 기념 프로젝트 농심면가60의 4분기 대표 다이닝 선정 일환이다. 페리지는 미쉐린 셀렉티드에 이름을 올린 레스토랑으로 12월 말까지 해당 메뉴를 판매한다.

랍스터 마팔디네는 신라면 툼바 스프와 발효 고추를 더한 로제소스에 샤프란과 토마토소스를 넣어 풍미를 높였다. 면에는 분쇄한 신라면 툼바 면을 섞어 식감을 강화했고, 랍스터, 쥬키니, 민트를 곁들였다.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 툼바의 풍미와 페리지의 요리 기술이 만나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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