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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환경보건기술연구원과 광명탄소중립 순환 교육 2차 사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 물 부족의 심각성 체험 정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 1천만 원 규모로 추진되는 ‘광명탄소중립 순환교육’ 2차 사업에서 핵심 프로그램인 ‘물길 따라’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공동 발급한 ESG사업 확인서의 일환으로, 1차 사업인 광명에코페스타에 이어 진행되는 것이다.
‘물길 따라’ 프로그램은 물 부족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생물을 통한 정화의 원리를 체험하는 시민 참여형 교육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광명시의 주요 수자원 관련 거점인 ▲EM 생산시설 ▲노온정수장 ▲안터생태공원을 차례로 방문하며, 물 자원의 소중함과 생태 정화 과정을 직접 경험한다.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이광수 회장은 “광명시민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속에서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특별한 현장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환경보전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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