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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인력공단 로고 (사진=한국산업인력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025년 제2회 직업능력개발 HRDK 미래지식포럼에서 '일학습병행'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내·외부 전문가 및 옴부즈만 등이 참여해 일학습병행 성과와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16일 엘타워에서 내·외부 전문가, 옴부즈만 등을 초청해 '2025년 제2회 직업능력개발 HRDK 미래지식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향후 일학습병행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맞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내·외부 사업관계자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공단은 2014년부터 ‘기업의 현장맞춤형 우수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일학습병행 제도를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21,993개 기업과 165,001명의 근로자가 참여했다.
포럼 발제자인 공단 하상진 국장은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 변화에 따라, 도입 10주년을 맞이한 일학습병행 역시 미래사회 대응 기제로서의 사업 패러다임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우영 이사장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급변하는 미래에 대응할 수 있는 일학습병행 사업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공단이 '능력개발사업 새로고침'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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