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양환경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해양환경공단이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5년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서 친환경 방제 신기술을 선보인다.
‘북극항로와 해양 밸류체인’라는 주제로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해양 산업의 부가가치를 확장하고 미래 산업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친환경 전기구동 유회수기와 친환경 중질유 이송 펌프 등 중소기업과 협업으로 개발한 해양오염사고 대응 친환경 해상·해안용 방제기자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해외 바이어 상담회, 기술·제품 설명회를 진행해 국내외 판로 마련 등 동반성장도 지원한다.
김욱 해양방제본부장은 “중소기업과 함께 연구개발한 성과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친환경 방제장비 연구개발을 통해 해양안전 기술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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