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본부 로고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올해 상반기 전북에서 1천183건에 화재가 발생해 12명이 사망하고 38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북소방본부가 올 상반기 도내에서 1천183건의 화재가 발생해 12명이 사망하고 38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간 재산 피해는 110억190만원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은 담배꽁초 불씨 방치 및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가 593건으로 가장 많고 전기적 요인 258건, 기계적 요인 109건, 화학 사고 22건 순이었다.
불이 가장 잦았던 장소는 야외(345건)였으며 주거시설(227건), 산업시설(160건), 자동차(117건) 등이 뒤를 이었다.
전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통계 분석을 토대로 맞춤형 예방 대책과 선제 대응 전략을 세워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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