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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용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왼쪽 네번째)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입교식에서 베트남 연수공무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관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베트남 안전관리 관계 공무원을 초청해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농관원은 농식품부 공적개발원조사업(ODA)의 일환으로 지난 17일부터 3주에 걸쳐 베트남의 안전관리 관계 공무원 5명을 초청해 농산물 안전관리 기술 연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 개도국 농산물 안전관리 관계공무원 초청 연수’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13개국 134명이 연수 과정을 수료했으며, 연수 국가의 장기적 역량 강화를 위해 단계별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베트남 안전관리 관계 공무원 5명을 초청해 베트남의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양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우리나라의 선진화된 분석기술을 전수한다.
농관원은 연수기간 동안 농산물 안전의 주요 위해물질인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검출 관련 분석법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연수생이 직접 분석 절차별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연수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용덕 농관원 원장은 “국제 시대에 농식품 안전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약속으로, 이번 초청 연수가 개도국의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농관원의 분석기술 전수를 통해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국제적 신뢰 제고와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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