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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만금개발청 로고 (사진=새만금개발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새만금개발청이 북미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
새만금개발청이 전북도, 코트라와 함께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미국‧캐나다를 방문하여 LA, 밴쿠버 등 북미 소재 우량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주요 방문 기업들은 Foreseeson 배터리 제조사, Hydrogen in Motion 수소 제조사, Coco Robotics 로봇 제조사 등으로 새만금청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소개하고 기업하기 좋은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새만금 관광 투자유치를 위해 Listel Canada, Coast Hotels를 포함한 호텔·리조트 운영사뿐만 아니라 실버타운 개발사 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병행했다.
새만금청은 이번 해외 투자 활동 이후에도 각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외 자본의 도입, 기술제휴, 지역 내 동종 업계 간의 상승효과를 끌어낼 수 있는 우량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외자 투자유치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김성호 개발전략국장은 “이번 활동은 북미권 기업들이 새만금 투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제적인 투자유치의 노력”이라면서, “외국 우량기업의 관심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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