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모든 물가가 작년 대비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의 소비패턴과 쇼핑에 대한 부담감도 함께 늘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모바일 앱 ‘미스할인’의 누적 회원이 400만명을 돌파했다.
소셜커머스 플랫폼 미스할인 앱은 작년 대비 회원 100만 이상 돌파했으며, 30대 이용자가 5만명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 회원대비 30대 여성의 이용자가 늘어났다.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미스할인 앱 내에서는 다양한 상품이 업데이트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패션, 여행, 청소, 생활용품 등 봄맞이에 어울리는 기획전과 할인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믿을 수 있는 퀄리티의 제품들이 업데이트 되고 있다.
‘꿈꾸는이웃’ 대표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조금 더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매일 업데이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며 “경제가 어렵고 물가가 높을수록 합리적이고 믿을 수 있는 상품으로 고객에게 제공되어야 한다. 소비에 대한 부담만큼은 함께 덜어가며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할인 앱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 검색하여 로그인 시 100% 추가 적립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고 적립금 300원부터 최대 상품권까지 지급된다. 당첨된 포인트는 다양한 상품에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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