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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이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남동발전이 범정부 적극 행정 경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남동발전이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인사혁신처 등 주관으로 주최된 ‘2022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분야 1위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적극행정 경진대회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우수사례를 선발하는 대회로, 남동발전은 “미운우리 석탄재, 국산 시멘트와 친환경 배관으로 재탄생하다”라는 과제로 공공기관 중 대상의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남은 석탄재는 매립 외에는 마땅한 활용처가 없는 상황이었으나, 시멘트사 공급, 플라스틱 원료 추출 등 거침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100% 재활용을 달성할 수 있었다. 이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산 수입 석탄재의 방사능 오염 우려로 국민적 불안감이 높아졌는데, 이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큰 뜻을 가진다.
석탄재와 수명이 종료된 플라스틱 배관을 재활용한 것도 눈여겨 볼만하다. 석탄재를 플라스틱 원료로 대체하는 것을 성공, 폐배관과 혼합해 친환경 배관으로 재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해 펭수와 컬래버한 제품도 다음달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남동발전 관계자는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100% 재활용했다는 점에 큰 뜻이 있다"라며 “적극행정 문화를 사내에 더욱 확산시켜 ESG경영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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