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용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이 2일 공단본부에서 열린 ‘2023년 시무식 행사’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용표 이사장이 2023년 계묘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3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전날 공단본부 EL-Safe홀에서 이용표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계묘년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시무식에서 법정교육 교재 개발과 적극 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된 직원과 우수 직원 18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지난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전년 대비 승강기 사고가 30% 감소되는 등 국민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소중한 결실을 맺은 한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2023년에도 임직원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 승강기 안전전문기관으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토끼처럼 힘차게 뛰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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