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상생경영으로 ‘이안 그랑센텀 천안’ 사업 순항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2 15: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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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안 그랑센텀 천안 조감도 (사진, 대우산업개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정비사업 조합과의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중인 대우산업개발이 사업 순항 소식을 전했다.

대우산업개발은 시공 중인 ‘이안 그랑센텀 천안’ 천안시 부창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장인수 조합장이 조합을 대표해 자필로 작성한 감사서신을 보냈다고 22일 밝혔다.

장인수 조합장은 감사서신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서로가 최선을 다해 상생 협력하면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고 있으며 잘 협조해 사업이 순탄하게 진행됨에 대우산업개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사업조합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시공사와 조합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정비사업 성공사례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명품 주거브랜드 ‘이안(iaan)’에 걸맞은 최고의 주거단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산업개발은 지난 2018년 천안 부창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된 이후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5층, 9개동으로 전체 816세대를 건설중이다.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지난 2020년 12월 일반분양에 1만2000여명이 신청해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일반분양을 완판한 바 있다. 오는 2023년 11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우산업개발은 최근 천안을 포함해 최근 ▲충남 서산 ▲대전 ▲충남 당진 등 충청지역에서 잇따라 사업을 수주하며 충청지역에서 ‘이안(iaan)’ 브랜드에 대한 입지를 넓히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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