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키디키 현장사진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행정안전부가 어린이가 모험심과 창의력을 키우면서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2025년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을 선정했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놀이시설 설치를 장려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선정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109개소가 지정됐다.
올해에는 전국 8만 4천여 개의 어린이놀이시설 중 시도 및 시도 교육청에서 추천한 46개 시설을 대상으로, 전문가·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8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 어린이놀이시설은 2028년까지(인증 유효기간 3년) 매년 시설 관리상태, 안전사고 발생 여부, 안전 관련 법규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현황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시스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은 “놀이터는 어린이의 신체활동은 물론 정서 및 창의력 발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심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환경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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