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1924 헤리티지 (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출시 한달 만에 초도 생산물량이 조기 완판됐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진로1924 헤리티지'의 출고를 재개한다.
하이트진로는 '진로1924 헤리티지'가 주요 업소와 프리미엄 주류 전문 매장, 면세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출고 재개로 진로 1924 헤리티지를 면세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인천공항, 김포공항 내 면세점을 시작으로, 전국 공항 면세점에 입점 및 기내 판매 예정이다.
진로 1924 헤리티지는 이천쌀을 사용했으며, 총 3번의 증류 과정을 거쳤다. 매 증류과정에서 초기와 말미의 원액을 버리고 중간층 원액만을 사용했다.
한편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진로 1924 헤리티지 재출고를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진로 1924 헤리티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슈퍼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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