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세계화기구 이승철 의장, '네옴시티 인사동 프로젝트'로 K-콘텐츠 문화수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0 15:12:42
  • -
  • +
  • 인쇄
▲ 취임식 직후 기자간담회장에서 답하는 이승철 의장

 

녹색세계문화포럼,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국제e스포츠포럼, 그린네옴시티포럼의 의장을 겸하며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K-문화예술 국위선양 활동을 펼치며 문화평론가로도 활동하는 이승철 문화사회학박사가 최근 이 조직들을 통합한 'KCGO한국문화세계화기구(이하 '기구'라 한다)를 출범시키고 의장에 취임했다.


이 의장은 그 첫 일성으로' K-아트테크로 예술경제시대를 열겠다며 그 일환으로 사우디의 탈탄소 친환경 미래 신도시인 '네옴시티' 등 중동 신도시에 온ㆍ오프라인으로 '글로벌 인사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그 첫걸음으로 대한민국 대표 미술전문지인 '한국미술신문'(K-Art News)및 자매 문화전문지인 'K-컬쳐'의 발행인 겸 회장에 지난 2일 취임해 K컬쳐ㆍ아트 홍보스피커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세계화기구 세계본부에서 지난 7일 이 의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양휘강 원장과 함께 K-아트테크 컨소시엄으로 문화수출전략 짤 것” 


▲ 양휘강 원장. (사진:한국디지털금융문화원 제공)

 

이 의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글로벌 인사동 프로젝트 등 K-문화수출을 뒷받침할 'K-아트테크 컨소시엄'을 K-아트테크 홍보와 정보교류에 기여해온 '한국미술신문','K-컬쳐'를 언론대표로 결합시켜 출범시킨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컨소시엄 총괄지휘를 '이기인으로 돈벌레? 이타인으로 돈 벌래?' 란 이타자리인 트랜스휴먼 관련 저서를 공동 출간한 양휘강 원장이 이끄는 기구 직속 KDFCI한국디지털금융문화원과 세계디지털금융포럼에 맡겼다.

여기에는 K-아트 디지털자산사업자 대표로 한국디지털자산사업자연합회(강성후 회장), K-아트 블록체인기술 대표로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연삼흠 회장), K-아트 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로 코어닥스거래소(임요송 대표), K-아트 화랑대표로 원에이치갤러리(윤홍원 관장), K-아트 자산운용 대표로 스마트그린에셋(김상현 CEO)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첫 교두보를 사우디 네옴시티로 정하고 'K-네옴시티'화의 문화융합을 시도할 계획이다.

이 의장은 K-아트테크컨소시엄이 수주 지원 '원팀코리아'를 꾸려 한국문화붐의 원동력이 되는 新중동붐을 일으키고, 이 기세를 확장해가며 K-컬쳐ㆍ아트의 글로벌 진출에 방향성을 제시하는 길라잡이의 역할을, K-콘텐츠 문화산업화의 서포터 역할을 함으로써 제2중동붐과 한국경제 대도약에 문화예술이 수출주역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K-아트테크컨소시엄이 국내적으로는 최근 오픈런 현상까지 빚은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아트에서 보여준 우리 MZ세대들의 아트테크 열기들을 세계속으로 이어가게 할 문화예술품의 글로벌디지털자산화 및 글로벌NFT디지털플랫폼거래화의 솔루션 제시 역할을, 또 올해 시행된 상속세, 증여세 등에의 '미술품 물납제' 활성화의 불쏘시개 역할을, 또 문화예술현장 작가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권익을 증진시키는 대변자 역할을, 또 한국 유망문화예술인들의 세계무대 진출의 서포터 역할을 문화예술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수행할 것이라며 그 역할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 의장은” 'K디지털=디지로그= 디지털+아날로그감성'이라는 차별화 방식과 '문화예술+ 디지털+금융=선진문화강국'이란 실용화 방식으로 세계시장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K-디지털플랫폼시티가 될 네옴시티와 중동 신도시에 적합하고 문화예술품의 글로벌 디지털자산거래방식과도 융합이 수월한 디지털플랫폼 기반 언론인 '한국미술신문'과 'K-컬쳐'의 그 세계화적 효용성ㆍ도구성에 특히 주목했다” 고 설명했다.

이 의장은 “양휘강 원장이 이끄는 K-아트테크 컨소시엄과 최상의 콤비 플레이를 이뤄 K-아트테크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라고 그 이유를 언급하며 “아트테크는 전문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디지털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분석능력, 노하우가 필요한 분야”라고 기대감도 표현했다.

이 의장은 “16대의원 시절 '디지털10만 양별설'을 주창하며 구로공단역 이름을 구로디지털단지역으로 바꾸고 세계최초의 디지털산업단지인 구로디지털단지의 첫 삽을 떠,'한국디지털개척자', '한국디지털선구자'라며, 또 e-게임을 스포츠로 승화시켜 'e스포츠'란 개념ㆍ용어를 만들어 한국을 e-스포츠 종주국으로 만든 'e스포츠창시자'라며 과분한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평가가 이제는 K-아트테크컨소시엄과 함께 K-콘텐츠를 디지털ㆍ금융과 융합해 문화수출 주력상품으로 만들어 'K-아트테크개척자'가 되어야 한다는 문화경제적 사명감을 갖게 채찍질한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네옴시티 등 중동 진출에 기한적 한계 수익형의 건설 위주 하드웨어 틀에서 벗어나 K-디지털, K-메타버스같은 혁신적 K-디지털문화기술과 K-블록체인 기반 NFT, 가상화폐 등 디지털금융을 융합한 혁신적 문화예술 소프트웨어 분야로도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즉, K-건설 중동붐과 K-아트, K-게임과 e-스포츠, K-팝, K-웹툰, K-무비, K-드라마, K-푸드, K-뷰티 등 K-콘텐츠를 융합해 K-컬쳐 시너지 붐을 만들고 지속 성장형의 글로벌 문화산업화ㆍ수출화를 통해 K-컬쳐이코노미를 창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의장은 “요컨대 디지털금융이 뒷받침된 K-문화가 제2중동붐 전략의 포인트가 되어야 국익을 더욱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K-아트테크컨소시엄은 천군만마 같은 역할을 해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디지털문화 힘으로 선진문화강국 초석 다질 것”

이 의장은 “2021년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ㆍ광복회 공동주최로 대한민국 디지털문화독립운동 선언식 및 K-웹툰독립작가단 발대식을 연데 이어 백범 김구 선생님의 ‘내가 오로지 갖고 싶은 것은 문화의 힘’이라는 선진문화강국사상을 이어받아 'K-컬쳐 고!'(K-Culture GO!)란 슬로건을 내걸고 최근 'KCGO한국문화세계화기구'를 출범시켜 'K- 문화수출시대, K-아트테크시대를 디지털문화의 힘으로 열고자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진 문화예술이 우리 모두 나아가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 즉 문화력을 가지고 있다는 믿음으로 디지로그적인 한국문화예술진흥을 위한 현장에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홍익인간의 걸음을 세계 속으로 내딛는 것”이라고 행보에 의미를 부여했다.

◆ “문화향유권과 문화통합으로 생명지향의 K-녹색문화 생태계 만들것”

이 의장은 “16대 국회의원 시절 '문화향유권'의 헌법 등재와 '사회 문화통합론'을 주창하며 권위주의 가득한 국회의원 회관 로비에 국회역사상 최초의 미술전시회를 개최했던 나는 나 스스로도 '정크아트' 명칭을 '업사이클링아트', '그린아트'라 업그레이드시켜 녹색문명ㆍ문화적 예술 장르를 개척해 보급하고, 직접 작품활동도 하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고 말하며, '나의 녹색문화 방식은 '그저 핥는 것', '긁적긁적 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내가 하는 것으로 기쁨이 확 느는 것'이며, 그 창조적 기쁨의 생명력을 진하게 창출해 더불어 향유하는 것이 나의 '녹색문화향유론'의 요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생명지향의 녹색문화 사상을 바탕으로 사회봉사활동을 해왔는데,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의 특임고문 활동이, (사)한국캠핑캐라바닝연맹의 등기이사로 장경우 총재와 함께 녹색문화레저인 캠핑캐라바닝을 우리나라에 보급, 확산시켜 온 것이 그 예”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장은 “심훈 소설 '상록수'의 실제 주인공이자 새마을운동의 효시인 농촌계몽운동가 겸 독립운동가 채용신 열사를 기리는 16년 전통의 '상록수다문화영화제'를 2021년 '상록수디지로그월드영화제'로 디지털전환해 세계 최초의 글로벌디지털플랫폼 영화제로 주최하고 있는 것도 더불어 녹색문화를 향유하고 싶어서였다”며 “이는 '녹색 새마을' 네옴시티에 K-무비 진출을 위한 워밍업의 의미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문화예술을 남달리 사랑하고 스스로 그 생명적 기쁨을 즐기는 나는 '사회 문화통합론'으로 사회학박사 학위를 받은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의 동서사회연구원(IEWS) 설립원장 겸 글로벌사회학부교수 시절인 2005년경 한러간 최초 문화예술교류 축제인 '백야문화축제'를 러시아 예술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만들어 대회장을 맡으며 한국문화전도사 역할을 한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또 사재를 털어가며 동대학에 한국어학당을 만들어 한글의 세계화에 나선 한국학전도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또 (사)한국대학태권도연맹의 수석고문으로 세계태권도대학교 설립추진위원장장을 맡아 한류의 뿌리인 태권도의 세계화에 나서 성과를 거둔 경험을 바탕으로, 또 지하수 무분별 사용에 의한 수도 자카르타의 침하를 경고하고 수도이전을 제안해 지금의 '누산타라' 신도시를 싹트게 했던 아궁락소노 국회의장과의 그린파트너십 경험과 캄보디아를 녹색경제와 새마을운동 문화 확산에 나서게 한 행삼림 국회의장의 경제고문 활동 등 개발도상국에 한국형 녹색문명ㆍ문화 전수경험을 바탕으로, 또 2018년 이스라엘 국부펀드로 출발한 세계 제1벤처 투자사인 요즈마그룹과 수소ㆍ디지털펀드협약 체결과 공동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1년 베트남 국영방송사(V10 )와 한류콘텐츠 교류협약을 맺어 K-컬쳐ㆍ아트 세계화의 남방붐 교두보를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또 2013년부터 사우디왕실의 친서를 받아 모래바람을 뚫고 개척한 네옴시티 뿌리인 '그린사우디프로젝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황금과실이 주렁주렁 열릴 '녹색 새마을' 네옴시티를 한국경제 대도약의 제2중동붐 교두보로 다지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 “K-아트의 신뢰성 제고로 자산가치를 높일 것”

이 의장은 “나와 기구는 네옴시티 인사동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중동 부자들의 K-문화예술품에 대한 매료와 아낌없는 '지갑 열기' 열기를 만들고,이를 유럽,북미 등으로 지속성장 가능하게 이어가게 하는 K-아트마케팅의 1호 영업사원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런데 그간 유명 전시회들에서조차 위작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이는 K-아트영업의 걸림돌”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향후 글로벌아트시장에서 빈번히 일어나고 또 일어날 수 있는 K-예술품의 위ㆍ변조 방지조치 강구를 통해 건전한 신뢰의 예술품거래시장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장은 “서양속담에 '신용은 자산.'(Credit is capital.)이란 말이 있는데, 우리 문화예술품을 자산화 하는 이상 신용을 증대시켜야 할 것인 바,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그 방안으로 기구 부설 한국미술품인증센터를 두고 블록체인활용 디지털감정보증서 발행 업무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코어닥스거래소의 K-아트 NFT스토어인 '밸류N'을 활용할 것”

이 의장은 “네옴시티의 Neom의 'N'을 이니셜로 상정해 개발할 만큼 글로벌 디지털자산거래소인 코어닥스 거래소의 K-아트NFT스토어인 '밸류N'을 적극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여러 사람이 한 사람 작품을 소유하고, 디지털로 조각작품을 매매하는 아트테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처럼 펀딩형태로 진행되는 아트테크는 매매차익을 비롯해 부가적인 수익을 다른 투자자와 나누기 때문에 적잖은 불협화음을 발생시키고 있는게 현실이며, 이것이 K-아트 디지털자산화와 글로벌화에 걸림돌로 보고 이를 개선한 것이 한국형 아트테크 시스템인 밸류N이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 의장은 “밸류N은 작가나 공인된 명장들의 작품을 NFT로 발행 ㆍ판매하는 실물 연계 NFT로, 작품 하나에 단 하나의 NFT를 소유할 수 있게 해 소유권 분쟁과 지적재산권의 침해같은 문제를 원천 차단한 것으로, 밸류N에서 NFT를 구매하면 명장의 디지털인증서와 작품실물이 배송되며, 구매자는 용도에 맞게 실생활에서 해당작품을 직접 사용하거나 보유할 수 있으며, 밸류N에서 NFT를 구매하면 판매대금의 1%가 기부금으로 적립되며, 이는 명장ㆍ 예술인 등 K-아디스트 후원, 한국전통문화 후계자 양성 프로그램과 한국전통문화 세계화사업 등에 사용되는 포용형 구조를 가지고 있다”'며 그 특장점을 말했다.

또한 이 의장은 “밸류N은 미국 재무부 가상자산거래자격인 MSB까지 획득한 국내 글로벌 디지털자산거래소인 코어닥스거래소(임요송 대표)가 한국디지털금융문화원 양휘강 원장의 부대표로서의 참여ㆍ지원을 바탕으로 네옴시티 등 글로벌아트자산시장 선점을 목표로 블록체인 기술을 혁신적으로 융합해 개발해낸 K-아트마켓시스템인 만큼 이를 적극 활용해 디지털강국 대한민국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K-컬처ㆍ아트 디지털산업화와 K-문화예술경제를 선도하겠다”며 활용방향도 언급했다.

이어  “이 한국형 밸류N을 기반으로 K-메타버스, K-융합가상현실(VR, MR, XR) 기술, K-AI, K-암호화폐(디지털화폐, 가상화폐, 전자화폐)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해 온ㆍ오프라인 통합형 K-아트스토어 플랫폼을 구축해 현실의 인사동거리와 가상의 메타버스 인사동거리를 넘나들며 세계인들이 활보하게 해 한국문화예술에 흠뻑 빠지게 하고 지갑을 열게 하고 싶다.”고 바램을 전하기도 했다.

◆ “우리 문화예술품으로 국부ㆍ국력 만들 것”

이 의장은 “글로벌 인사동 프로젝트 추진으로 세계에 펼쳐질 여러 인사동들을 네트워크화 하여 한민족문화산업 구동벨트로 가동하겠다”며 “즉, 세계자산시장에서 '인사동'이란 촉매로 우리 문화예술품을 한류는 물론 중요한 디지털 자산거래의 대상으로 만들어 'K컬처이코노미'로 시너지화 시키고자 한다”며 큰 그림을 밝혔다.

그러면서 “나아가 우리 문화예술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상속세, 증여세 등의 세금을 무난히 납부할 수 있게 K-아트의 밸류를 '뉴,네오'하게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노력하겠다. 또한 이 기반구축을 위해 뒤늦은 감은 있으나 올해부터 법령으로 시작된 우리나라의 '미술품 물납제'의 정립에도 길라잡이 역할을 하겠다.'며, '나는 평소 '미술품은 자산을 넘어 국부요 국력이다.'라고 말해왔는데, 기구를 통해 예술품의 자산가치를 높여 문화력을 고양하는 데 역할을 하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이 의장은 “글로벌아트시장 선점 전략으로서, 아트테크 여력인 오일머니가 넘치고 한류가 거센 중동부터 우선해 '인사동'이란 한국문화예술 대표 브랜드네임으로 교두보 구축을 중장기적으로 준비해 가면서 '오일머니'를 한국으로 '올 머니'로 바꾸는 전략을 펼치고자 한다”며 “즉, 제2의 중동 붐을 K-컬처ㆍ아트 산업 붐으로 만들어, K-예술경제 붐으로 승화시키고자 한”'고 피력했다.

◆ “미래형 문화예슬산업 진흥의 광촉매가 될 것”

이 의장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디지털비즈니스플랫폼 구축은 물론 NFT, 메타버스, VR, MR, XR, AI Chat GPT 등 첨단 디지털문화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해 인간의 창의성과 기술이 상호 보완, 협업하는 미래의 문화예술의 생태계를 만드는 데에도 광촉매같은, 마중물같은 역할을 하겠다”고 기구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간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산하에 세계적인 동서융합화가인 박방영 화백을 관장으로 영입해 '디지털갤러리'를 두어 디지털미디어아트를 비롯해 새로운 아트 장르를 소개해왔는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무쌍한 미래형 예술형태들을 '한국미술신문','K-컬쳐' 등 기구매체를 통해 소개를 이어나갈 것이며, K-메타버스 갤러리와 K-아트디지털거래소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의장은 “’합주의자인 나는 예술과 뇌과학을 융합해 '예술의 본질은 뇌에 있다.'는 모토를 내걸고 '뇌융합예술사회론'을 창안해 미래사회예술 기획을 해나가고자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직속기관으로 한국뇌융합예술원을 설립해 골프화가로도 유명한 김영화 화백을 원장으로 영입해 인공지능(AI)와의 협업창조를 포함한 좌뇌(0)와 우뇌(1)의 디지털적인 융합 활성화를 통한 예술 창조능력의 잠재력 개발 향상과 이를 통한 미래형 예술 대중화에도 앞장서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미술신문',''K-컬쳐'와 함께 한국형 미래문화예술을 세계에 알리고, 견인하고, 한국의 기초예술분야와 진보적 문화기술 분야의 다원적 융복합 실험 영역을 대상으로 신개념적 창조와 매개, 대중적 향유와 선순환 구조 확립과 미래문화예술 생태계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에도 일조를 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최근 국민가수인 최진희씨를 1호 브레인아티스트로 양성해내 화가로 데뷰시켜 활발한 작품ㆍ전시활동을 펼치게 했는데, 그 뇌융합예술양성프로그램도 'K-예술교육'으로 보급한 경험이 있는데, 예술가를 꿈꾸는 이들의 꿈을 이뤄 줄 수 있도록 아트컨설턴트의 역할을 할 것이며, 한국미술신문 주최의 각종 사생대회와 미술대전을 열어 미술인쟁 등용문과 미술계 성장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언급했다.

◆ “문화예술 고급 일자리 창출의 新門이 될 것”


이 의장은 ”기구가 우리 유망 작가들의 세계 예술시장 진출의 통로와 거점, 발판, 게이트 플랫폼을 개설하고, 우리 문화예술인들의 해외 고급 일자리 진출의 新門이 되도록 하겠다. 그리고 내외에 빛나는 우리 작가들과 작품을 적극 알리고 그들이 글로벌 아트시장에서 빛을 볼 수 있게 러브콜이 쇄도하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장은 “그간 나는 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를 통해 문화예술인 자격시대를 열어 문화예능사ㆍ문화예술사ㆍ문화예술지도사를 배출해 왔다. 문화예술거래사도 준비해왔는데 이를 글로벌자격화 해 중동 등에 글로벌 고급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고자 하며, '한국미술신문', K-컬쳐'가 그 최신 고용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예술계 현장지원 컨소시엄 구축할 것”

이 의장은 “현장 문화예술인의 큰 울타리며 '문화예술기금'을 운영하는 문화체육관광부 핵심산하기관인 'ARCO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역임한 풍부한 문화행정 경험 소유자인 5선 국회의원 출신의 정병국 박사가 최근 선출돼 취임했는데, 정위원장은 내가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동서사회연구원(IEWS)의 설립당시인 2005년부터 연구교수로 초빙했던 문화사회정치학의 권위자이기도 하며, 문화로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자며 문화통합과 문화향유 세상의 꿈을 함께 공유해온 문화혁명동지이다. 이 꿈에 좀 더 다가가기 위해 나는 힘을 보태고자 또 힘을 얻어 '한국문화세계화기구'를 최근 출범시킨 것”이라고 개인사적 기구 출범 배경도 밝혔다.

그러면서 이 의장은 “기구를 기틀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협력해 'K-컬쳐ㆍ아트 세계화의 체계적ㆍ실질적 뒷받침과 글로벌문화산업화, 문화예술인들의 양성ㆍ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복지기금,'K-아트펀드' 조성,'K-아트엑스포' 등 K-컬처ㆍ아트 가치창출 사명을 실질적ㆍ구체적ㆍ체감적으로 실현해 나가고자 하며, 그 첨단 실용기구로서 현장 문화예술인니즈에 부응하겠다. 그리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창조의 기쁨을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현장의 동반자가 되겠다. 함께 미술계의 폐쇄적ㆍ경직적ㆍ획일적 구조의 쌍방향적 혁신과 문화예술인의 소통통로 개설과 한국미술의 글로벌진출의 통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향후 협력체계 구축 계획을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