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내에 '신라면 분식점 개설 (사진:농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농심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내에 '신라면 분식점'을 개설하고, 소비자와 함께 신라면 신제품 만들기 이벤트 '천하제일 라면 끓이기 대회'를 개최한다
농심이 메타버스 공간에서 소비자들의 취향대로 옵션을 선택해 라면을 끓여먹는 가상체험을 제공하고,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옵션을 실제 제품에 적용해 2023년 상반기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심이 이번에 선보인 신라면 분식점은 소비자가 주방에서 냄비를 집어 물을 받아 끓이고, 재료를 집어넣는 등 라면을 조리하는 모든 과정을 가상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후엔 완성한 라면을 들고 식당으로 이동해 다른 소비자들이 만든 라면과 함께 비교해볼 수 있는 재미도 더했다.
또한 조리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옵션 데이터를 수집해 이를 실제 제품에 적용한 '신라면 큰사발' 한정판을 내년 초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컵라면을 즐겨 찾으며 다양한 경험을 중시하는 1020 세대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신제품을 개발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번 이벤트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창조하며 재미와 만족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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