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제63주년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소방 가족을 위한 꾸준한 지원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하이트진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 및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 왔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2020년 시작한 ‘감사의 간식차’가 있다. 하이트진로는 전국 소방서를 직접 찾아가 간식을 전달하며 지난 6년간 129개 소방서를 방문, 1만4000명 이상의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9년부터 진행 중인 ‘유가족 힐링캠프’는 순직 소방관의 헌신을 기리고, 남겨진 가족들이 서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하계·동계 캠프로 운영되며 지금까지 70여 가구가 참여했다. 또한 유자녀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위로금·장학금·긴급 생계비 지원은 물론, 순직 인정을 위한 소송 진행 시 변호사 선임비 등 법률비용도 지원해 왔다.
현직 소방관 가족을 위한 ‘소방가족 캠핑페스티벌’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23년 충북 괴산, 2025년 강원 춘천에서 열려 가족 간 소통과 휴식을 제공하는 자리로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하이트진로는 각 지역 소방본부와 연계해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산불 예방 활동 △화재 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캠페인을 펼치며 국민 안전의식 향상에도 힘써 왔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