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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사진, DL이앤씨 제공) |
3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전월세전환율이 올해 1월 5.01%에서 7월 5.15%까지 상승했다.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85㎡ 초과한 면적이 0.3% 상승했으며 전용면적 40㎡초과 60㎡이하 면적 0.22%, 전용면적 60㎡초과 85㎡이하 면적 0.21%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7월 전국 오피스텔 월세가겨지수 변동률도 102.57%로 1월(101.84) 보다 0.7% 상승했다.
수도권 지역을 살펴보면 경기 104.38, 인천 102.84, 서울 101.92 순이다. 경기와 인천의 오피스텔이 서울보다 월세가 비교적 저렴한 것이 주요 바탕이 되면서 실저구, 임대수요 등을 흡수해 월게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금리 상승으로 전세 비용 부담이 커진 수요자들이 전세 대출의 비싼 이자를 감당하는 대신 월세를 내는 쪽을 선택하면서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한 투자 수요도 더욱 살아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가운데 인천시에서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가 분양 중이다.
DL이앤씨에 따르면 ‘e편한세상 시타 항동 마리나’는 지하 3층~지상 39층, 4개동, 전용면적 82㎡, 총 592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4페이 판상형 구조와 높은 천장고 등의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내부는 거실과 주방, 그리고 식사 공간을 결합한 오픈형 다이닝 키친을 설계했다. 여기에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웨더스테이션과 미세먼지 저감 식재, 미스트 분사 시설물, 동 출입구 에어커튼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단지 인근에는 병원, 대형마트, 문화회관 등 편의시설과 초·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9개 노선을 갖춘 버스정류장도 위치해 있다. 향후 트랜 노선인 부평연안부두선이 구축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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