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 ‘슈퍼두퍼’ 글로벌 1호점 오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0-31 15: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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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 역 BHC 슈퍼두퍼 매장 사진 (사진=BHC)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BHC그룹이 수제버거 시장 진출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bhc그룹이 서울 서초구 신논현역 인근에 미국 서부지역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인 ‘슈퍼두퍼’의 글로벌 1호점인 강남점을 11월 1일 공식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 첫 매장인 ‘슈퍼두퍼 강남점’은 총 120석 규모로 복층구조로 되어 있으며 오렌지 컬러와 따스한 조명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로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해 소비자들이 샌프란시스코 현지의 감성을 그대로 느끼며 편안하게 버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bhc가 선보인 슈퍼두퍼는 내추럴 비프 패티와 슈퍼두퍼 패티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페셜 메이드 번으로 차별화를 보이고 있으며, 슈퍼두퍼만의 미국 현지 스페셜 슈퍼 소스 사용, 직접 담근 피클, 신선한 원재료 사용으로 슬로우 푸드 가치를 담아내 현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bhc는 슈퍼두퍼의 본연을 살려 미국 현지 비프 패티 원료육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bhc그룹 R&D 연구원이 직접 미국 현지 패티 공장을 방문해 패티 가공 기술을 전수받았다.

 

이밖에도 대부분의 식재료를 현지와 동일한 규격과 시스템 적용을 위한 기술제휴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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