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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교촌치킨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교촌이 치킨에 따뜻한 정을 담아 전국 120개 사연 속 주인공에게 전달한다.
교촌에프앤비는 나눔문화확산 프로젝트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의 선정자 120명을 발표하고 10월 한달간 본격적인 치킨 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는 사연 공모를 받아 선정자(촌스러버)와 함께 치킨 나눔을 진행하는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촌스러버’는 교촌과 함께 나눔을 전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교촌은 지난달 지원자들의 사연을 전달해주는 라디오가 된다는 컨셉으로 ‘제 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 FM 30.1 초니라디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평소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던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스토리, 응원 스토리 등에 대한 사연을 공모 받았다.
이번 심사는 기부 나눔 봉사 문화를 실천하는 Z세대를 비롯해 사회적 기업 대표, 비영리기관 관계자 등 외부 인사들이 참여했으며 대상 및 주제의 적합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최종 선정 사연에는 퇴직을 앞둔 소방관 아버지, 입사한 첫 직장 동료 등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한 스토리 그리고 시골 분교 학교, 독립야구단 및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등 소속 집단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스토리가 포함됐다.
교촌은 선정된 120명의 지원자와 함께 10월 한달간 본격적인 치킨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선정된 촌스러버들에게는 지난 7월 출시한 ‘교촌블랙시크릿’과 교촌 인기 메뉴 ‘허니오리지날’을 1인당 최대 100마리의 치킨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치킨 나눔 활동에는 교촌 임직원들과 가맹점 사장님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작년 ‘제1회 촌스러버 선발대회’를 통해 100명의 촌스러버들과 함께 전국 각지에 총 5000여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며 “올해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된 120명의 촌스러버와 약 6000여마리의 치킨 나눔을 진행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2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에는 경험을 통해 가치와 재미를 함께 추구하는 Z세대의 나눔 문화 특성이 반영됐으며 ‘FM 30.1 초니라디오’에는 교촌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교촌의 본질을 유지하며 새롭게 도전한다는 ‘30+1’이라는 교촌의 다짐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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