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T&G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T&G 상상마당이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기획전 ‘제8회 오버 더 레인보우’ 부산 순회전을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에서 오는 26일까지 연다.
‘오버 더 레인보우’는 장애예술인에게 창작 기회와 대중과의 소통 창구를 제공하기 위해 KT&G 상상마당과 KT&G복지재단이 2018년부터 공동 운영해 온 지원 전시다. 12명의 참여 작가들은 ‘무지개 너머로 반짝이는 우리만의 별’을 주제로 창작한 작품을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완성했으며, 회화·일러스트·조형 작품 등 140여 점이 전시된다.
KT&G 문화공헌부 김정윤 전시담당 파트장은 “이번 전시가 장애예술인들에게 자신을 알리고 관객과 만나게 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예술 저변을 넓히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KT&G 상상마당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신진 예술가 지원과 대중문화 콘텐츠 확산에 기여해 왔다.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 등 전국 5개 공간을 운영하며, 연간 방문객은 약 320만 명 규모다. 매년 3000여 개의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다양한 창작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