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2025년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세미나'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8 16: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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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법제처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법제처가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아 생활법령정보 서비스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법제처가 28일 엘타워에서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서비스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아 생활법령정보 서비스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관련 분야의 학계·민간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하여 기계가 읽고 학습하기 쉬운 생활법령 콘텐츠를 만드는 방안 그리고 일반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AI를 활용해 생활법령정보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 ‘AI 시대를 대비한 생활법령 콘텐츠 구축 패러다임의 전환’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정지은 주식회사 코딧 대표이사는 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기계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화된 데이터 기반의 생활법령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국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생활법령 콘텐츠 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법제처 최영찬 기획조정관은 “AI 시대에 걸맞은 생활법령 콘텐츠 제공 방식의 전환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법령정보 서비스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법제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로 하는 생활법령 콘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법령정보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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