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 딸 이승아, 미성년자 디아크와 두손 '꼭' 잡아...'열애설도 난 사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9 15: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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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설운도의 딸 이승아가 또다시 디아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이승아는 8일 자신의 SNS에 디아크와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승아는 지인들과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을 찾았는데 여기에 디아크도 있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승아와 디아크는 온라인에서 열애설이 확산된 바 있다. 예전에도 이승아는 디아크와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는데 당시 두 사람은 다정하게 나란히 앉아 있었다.

한편 설운도의 딸인 이승아는 1996년생으로 26세고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18세라 미성년자다.

이에 성인과 미성년자의 열애설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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