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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디아크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추측만 난무했던 미성년자 래퍼 디아크와 가수 설운도 딸 이승아의 열애설이 결국 사실이 됐다.
지난 24일 디아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만나고 있는데 눈 뜨니까 기사로 헤어짐 당해있네… 뭐지 이 차인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디아크와 이승아의 거울 셀카였다. 사진에는 디아크에게 기대있는 이승아의 모습이 다정한 커플임을 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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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승아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이승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디아크와 찍은 사진들이 사라져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그동안 이승아는 꾸준히 디아크와 찍은 사진을 올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애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을 밝힌 적 없었다. 결별설이 불거지자 디아크는 "잘 만나고 있다"며 직접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
한편 이승아는 1996년생으로 27살, 디아크는 2004년생으로 19살이다. 미성년자 디아크와 8살 연상 이승아의 열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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