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프허니버터아몬드막걸리를 홍보하고 있는 홈플러스 직원 (사진:홈플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홈플러스가 MZ를 위한 막걸리 2탄 '바프허니버터아몬드 막걸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3월 출시한 '설빙인절미 막걸리'의 후속작이다. 설빙인절미 막걸리는 MZ바이어가 기획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9월 4일까지 누적판매량 약 17만병을 기록하고 있다.
바프허니버터아몬드 막걸리는 견과류 브랜드 '바프'와 막걸리전문기업 '서울장수'가 협업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양사 대표 인기상품 '허니버터아몬드'와 '장수막걸리'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했다.바프허니버터아몬드 막걸리는 지난 8일 출시 후 12일까지 약 5000병이 팔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몬드와 막걸리의 이색적인 만남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MZ세대 취향저격에 성공했다는 평이다.또 상온보관이 가능하고 8개월이라는 긴 유통기한으로 고객 접근성도 높였다.
전국 134개 홈플러스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 기념 행사로 2개 구매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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