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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상복합아파트 '엘리트 미아역' 조감도 (사진: 계룡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부동산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집을 선택함에 있어 교통, 교육, 자연, 브랜드 등 여러 가지 고려 요소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교통은 가장 필수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역세권 입지로 수요가 몰리는 것은 접근성은 물론, 우수한 생활의 편의성을 갖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초역세권 단지는 지하철역을 도보 3분 이내로 도달할 수 있어 출퇴근과 역 주변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쉽다는 장점이 있어 수요층이 두터운 편이다.
이런 가운데 계룡건설이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 ‘엘리프 미아역’에 대해 선착순 특별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층, 3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2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4호선 미아역까지 2단지 기준 약 1분대에 이동이 가능한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미아역을 통해 종로, 동대문 출퇴근이 20분대로 가능하다. 또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운정~동찬 구간이 공사 중에 있어 광역교통망을 형성하게 된다.
‘엘리프 미아역’이 들어서는 미아동 일대는 미아뉴타운을 포함해 약 16곳에서 대규모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가 추진하는 ‘미아역세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단지인 만큼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미아역세권활성화 사업’은 서울 최초의 역세권활성화사업으로 서울시가 역세권 복합개발을 토해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CGV, 이마트, 하이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으며, 신일고등학교, 신일중학교 등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2곳 등도 위치하고 있다. 벽오산 어린이공원, 오패산, 북서울 꿈의숲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인근에 있다.
‘엘리프 미아역’ 단지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다양한 근린생활시설이, 단지 전면에는 쌈지형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상 3층에는 서울시 공공건축가가 별도로 설계를 진행할 ‘거점형 키움센터’, 지상 2층에는 ‘청소년문화의 집’을 조성하여 지역 청소년을 위한 특성화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정당계약 부적격자 및 일부 미계약자에 대한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동호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선착순 계약은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며, 청약 통장의 사용 없이 순서에 따라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다.
한편, ‘엘리프 미아역’ 견본주택은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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