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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좋은생활청담) |
[매일안전신문] 한국인의 ‘숨 생활’ 높이에 최적화한 에어 서큘레이터가 출시됐다.
좋은생활청담은 프리미엄 공기 청정기형 에어 서큘레이터 ‘노피(nop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피는 공기 청정, 에어 서큘레이터, 팬 없는 선풍기의 3 in 1 제품이다.
미니멀하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안방·거실·주방 등 어느 곳에 설치해도 어울리는 조화로움이 특징이며, 한국인의 ‘숨 생활’ 높이에 최적화한 1163㎜ 높이로 제작돼 높낮이 조절 없이 상하 각도(15°) 조절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
노피는 1.5㎜ 크기 송풍구로 숲의 바람을 구현했으며, 최대 56데시벨(㏈)의 저소음으로 부드럽고 조용한 공기 흐름을 제공한다. 아울러 자외선(UV) 살균 기능과 오염 물질의 99.7%까지 제거할 수 있는 헤파 필터가 장착됐다.
노피는 오토 모드 중 초미세 먼지가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공기 속도를 조정, 빠르게 공기를 순환시킨다.
노피의 주요 기능으로는 △1~20단계 풍량 조절 △초미세 먼지 감지(PM 2.5 센서) 기능 △LED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원격 조정 등이 있다.
LED 디스플레이로는 대기질 변화, 바람 모드 등을 실시간으로 인식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으로 전원 끄기, 풍량 선택, 야간 무드등 등 자유로운 조작이 가능하다.
좋은생활청담 관계자는 “노피는 ‘당신의 숨 쉬는 공기의 높이’를 맞춘 세상에 없던 개념의 공기 청정기에서 시작됐다”며 “고객의 모든 생활에 높이를 맞추겠다”고 말했다.
현재 노피는 서울 강남구 좋은생활청담의 테스트숍에서 직접 실물을 체험해볼 수 있다. 테스트숍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미예약자는 방문 시 응대가 늦어질 수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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