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화상영어 교육업체 이티폰이 수강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원어민 우수강사를 채용하고 있다.
이티폰은 경쟁력 높은 수업을 위해 원어민 강사 채용 시 ‘동종 업계 최고 임금’ 정책을 고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업 모니터링과 훈련을 통해 강사들의 역량을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이에 대해 영어회화 수업의 경우 강사와 수강생 간의 1:1 수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강사의 역량에 따라 수업 퀄리티가 많이 좌우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티폰은 초등학생 추천 과정인 틴타임즈 영어신문 과정과 주니어타임즈 청소년영자신문 과정에서부터 성인들을 위한 오픽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전화영어 브랜드 이티폰 관계자는 “베테랑 강사진의 1:1 강의를 통해 다양한 회화 표현을 익히고 정확한 스피킹을 연습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문 교정강사 기반의 영작교정 서비스, 화상영어 및 전화영어학습 예습·복습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모바일웹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화영어사이트 이티폰은 ‘한국 브랜드선호도 1위’, ‘한국 고객만족도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