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발사 6개월 전> 이미지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2022 우수과학문화상품 공모전을 실시하고 과학문화이용권 연계 상품 이용권을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과학도서 독서 문화 확산 및 민간 중심의 우수 과
학문화상품 발굴·지원을 위해, ‘2022 우수과학도서 인증제’ 및 ‘2022 우수과학문화상품 공모전’을 실시하여 과학도서 총 20종, 과학문화상품 총 5종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우수과학도서에는 총 554종의 도서가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어린이 7종, 청소년 6종, 성인 7종 등 총 20종이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에는 과기부 장관의 인증서 및 인증마크가 부여되며,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과 함께하는 사.과.씨 캠페인을 통해 소외지역 초·중·고,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을 통해 무료보급 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도서관 중심으로 과학책 읽기 문화 장려를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와 협력하여 우수과학도서 활용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과학문화이용권 상품 제공, 고령층 및 시각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큰글자책, 소리책 제작을 지원한다.
선정도서는 주요 온라인 서점의 우수과학도서 전용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교보문고의 경우, 주요 매장 내 소개 구역을 운영하고, 일반 성인들의 과학소양 함양을 위해 연간 캠페인으로 진행중인 ‘과학을 채우는 시간’ 특집페이지에 연동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과학체험, 팬상품, 1인 방송, 방송·다큐, 이야기 부문별 과학문화상품을 공모했으며, 부문별 전문가 심사 및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5개의 상품을 선정했다.
선정된 상품은 융합형 과학공연 1종, 언플러그드 인공지능 교육꾸러미 1종, 창의발명 1인 방송 1종, 과학기술 소재의 원천이야기 2종으로, 향후 과학문화이용권 연계 상품 이용권을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신설된 이야기 부문 선정작의 경우, 디지털출판을 위한 민간 플랫폼과의 미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상품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황판식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올해 과학도서는 과학기술과 사회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적으로 다룬 도서들이 다수 선정됐으니,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이하여 과학책 읽기를 통해 새로운 시각과 창의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과학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과학문화상품 종사자 간 연결망 및 판로개척 지원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