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비어 페스트 광주' 포스터. (사진: 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하이트진로가 2022 비어페스트 페스티벌에 공식후원사로 참가한다.
하이트진로가 31일부터 9월 5일까지 광주광역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2022 비어 페스트 광주'를 공식 후원한다.
31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호남 최대 맥주 축제 현장에서 지역 소비자들한테 청정라거-테라 음용 기회를 주기 위해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비어 페스트 광주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축제 기간 하이트진로는 맥주 댐을 만들고, 출시 3년 6개월이 지난 현재 30억병 넘게 팔린 청정라거-테라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문신을 비롯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개최하고 테라 타워와숟가락 모양 스푸너 같은 기획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오랜만에 광주에서 개최되는 맥주 축제인 만큼 신선한 테라와 함께 축제를 만끽할 수 있길 시간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즐길 거리와 혜택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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