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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핼러윈 데이 대비 안전관리 현장 점검에 나선 대전경찰 사진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전경찰이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대전경찰이 오는 31일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지난 24일부터 11월 2일까지를 '핼러윈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해 인파 밀집 예상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전 중구 은행동, 서구 둔산동에서는 지자체와 함께 사전 현장점검을 했고, 지자체 상황관리 비상근무반과 연락 체계를 구축했다.
지역 경찰·교통경찰·기동대 등 200여명을 현장 배치해 실시간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예방 순찰 활동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핼러윈 기간 인파 밀집 장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의 질서유지 안내와 통제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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