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바, 행복상색 프로젝트 통해 농업 미래성장 돕기 나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0 16: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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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행복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농업 미래성장 돕기에 적극나선다 (사진:SPC그룹)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파리바게뜨가 농업 미래성장 돕는 ‘행복상생 프로젝트’를 전개해나간다.

 

파리바게뜨가 SPC그룹 ‘행복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농업의 미래성장 돕기에 적극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강원 평창 감자, 제주 구좌 당근, 충남 논산 딸기, 전남 무안 양파, 경북 영주 풍기인삼, 영천 샤인머스캣, 경산 대추 등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상생 행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올해 들어선 농산물 수매와 제품화를 넘어 농산물 신품종 확대해, 청년농부 육성 등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논산 청년농부들이 키운 ‘비타베리’ 품종을 활용한 케이크와 영천의 청년농부들이 키운 ‘샤인머스켓’을 활용한 케이크를 선보이기도 했다.특히 기존에 잘 쓰지 않는 대추를 베이커리에 활용했다고 파리바게뜨는 설명했다.

대표 제품은 대추호두파운드, 대추호두파이, 대추호두마들렌, 만월빵 대추호두샌드 등이다.최근에는 국산 밀로 만든 ‘우리밀 베이커리’ 4종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기존 인기 베이커리에 우리 밀을 활용해 더욱 건강한 맛과 쫀득한 식감이 강화됐다.

 

해당 제품은 SPC그룹이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심품부와 체결한 ‘국산 밀 소비 활성화 협약’의 일환이다. 대표 제품은 건강한 곡물식빵, 통밀 브레드, 콘소보루크림빵, 단팥빵 플러스 등 4종이다.

 

한편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올해 행복상생 프로젝트는 농산물 수매와 제품화를 넘어 청년농부 육성, 농산물 신품종 확대 등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저변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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