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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구급차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도 안산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창틀을 교체하던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크게 다쳤다.
20일 오전 9시 40분경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소재 초등학교에서 창틀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A씨는 본 건물보다 높이 있는 원형 구조물의 창틀을 교체하기 위해 외벽을 따라 이동하던 중 3m 아래의 4층 옥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현재 수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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