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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강서경찰서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인천 강화도 갯벌에서 하반신만 발견된 시신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서울 가양역에서 실종된 남성이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0일 인천 강화도 광성보 인근 갯벌에서 발견된 시신의 신원 확인 결과, 지난달 서울 가양역 실종자 A씨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달 7일 오전 1시 30분경 강서구 공항시장역 인근에서 지인들과 헤어진 뒤 행방불명됐다. CCTV에 포착된 그의 마지막 행방은 같은 날 오전 2시 15분 가양역 4번 출구에서 가양대교 방면으로 올라가는 모습이다.
그리고 지난 10일 인천시 강화군의 한 갯벌에서 낚시객이 20~30대 남성으로 보이는 신체의 일부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당시 시신은 하반신만 남아있었으며 상당 부분 부패한 상태였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시신이 착용하고 있던 바지와 운동화과 가양역에서 실종됐던 A씨의 인상착의와 유사해 동일인물임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했으며,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분석을 의뢰한 결과 실종자 A씨가 맞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통신·금융 등의 단서를 활용해 관련 행적을 수사했으나 아직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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