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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영관 한국 노인인력개발원 본부장,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한수림 울산남구시니어클럽 관장이 '미세먼지 저감식물 활용 환경개선 사업' 제막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동서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울산지역 복지시설에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높은 식물을 식재한 수직정원을 보급한다.
동서발전은 지난달 30일 오후 울산 남구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미세먼지 저감식물 활용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수직정원 제막식을 시행했다.
제막식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영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정연우 청소년차오름센터 관장, 한수림 울산남구시니어클럽관장 등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동서발전은 이달까지 울산 남구 복지시설 14곳에 미세먼지 정화기능이 우수한 공기정화식물인 빌레나무, 백량금 등으로 제작한 수직정원을 설치해 미세먼지 걱정이 없는 환경을 제공키로 했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으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울산남구시니어클럽은 보급된 수직정원의 식물재배, 사후관리 등을 담당하는 노인 전문 관리원 40명을 선발해 지역사회 노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미세먼지 저감식물활용 환경개선 사업은 친환경·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해결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해 울산 중구·울주군·충남 당진시 관내 호흡기 취약계층시설 60곳을 대상으로 총 1억5000만원 상당의 수직정원을 보급하고 75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일상 속 생활환경 문제개선과 노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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