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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식진흥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11월 한식콘서트’가 오는 11월 21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올해 마지막 강연으로, 숙성고기의 교과서라 불리는 최정락 셰프가 맡았다. ‘셰프의 고기(肉)수업, 한식의 전통과 트렌드를 굽다’를 주제로, 식재료로 사용되는 고기에 대한 기본 지식과 변천사, 그리고 최근 트렌드에 맞춘 메뉴 개발 사례 등을 소개하며 맛있고 흥미로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식콘서트’는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한식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한식의 가치와 문화적 깊이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참여자에게는 간단한 다과가 제공되며, 강연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참가는 무료이며, 11월 6일부터 한식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SNS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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