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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로고 (사진=코레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코레일이 12월의 마지막날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시민을 위해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키로 했다.
코레일이 오는 31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열리는 '2023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임시 전동열차는 지하철 1·3호선에 다음날 새벽 1시 44분(도착역 기준)까지 총 6회 투입된다. 평시보다 최대 2시간 연장한다.
운행구간은 1호선 인천(구로)↔광운대 4회, 3호선 오금↔대화 2회다.
타종 행사가 열리는 종로 일대가 혼잡할 경우 다중 밀집 사고 예방과 이용객 안전을 위해 1호선 종각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자세한 운행 시간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철도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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