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참여 시민 위해 심야 임시 전동차 운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7 16:45:29
  • -
  • +
  • 인쇄
▲코레일 로고 (사진=코레일)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코레일이 12월의 마지막날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시민을 위해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키로 했다. 

 

코레일이 오는 31일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열리는 '2023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임시 전동열차는 지하철 1·3호선에 다음날 새벽 1시 44분(도착역 기준)까지 총 6회 투입된다. 평시보다 최대 2시간 연장한다.

운행구간은 1호선 인천(구로)↔광운대 4회, 3호선 오금↔대화 2회다.

타종 행사가 열리는 종로 일대가 혼잡할 경우 다중 밀집 사고 예방과 이용객 안전을 위해 1호선 종각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다.

자세한 운행 시간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철도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