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스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스알이 철도경찰과 철도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테러 대응체계를 구축해 국민안전를 확보했다.
에스알이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22일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함께 역사 및 철도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순회점검을 펼치며 철도안전 강화에 본격 나섰다.
이날 점검은 대규모 국제행사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테러‧화재 등 재난 위험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에스알과 철도경찰은 SRT 주요 정차역과 선로 등 시설물 안전취약점을 집중 점검했으며, CCTV 작동상태와 비상대응 절차, 순찰체계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국가적 행사 기간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도경찰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사전 예방과 현장 대응력을 높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알은 APEC 정상회의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보완 및 순찰 강화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