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포아트센터 JAZZ REBOOT 포스터 (사진:마포아트센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독보적인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 김주환, 젠틀한 스윙재즈의 김민희, 인상주의 보컬리스트 이부영의 마포아트센터에서 릴레이 무대를 펼친다.
마포문화재단이 마포아트센터 JAZZ REBOOT 두 번째 시리즈 “VOCALIST”를 오는 10월 28일, 29일 양일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선보인다.
'마포아트센터 JAZZ REBOOT'는 2008년 개관 당시, 참신하고 트렌디한 재즈 공연 라인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포아트센터가 2022년 재개관을 기념하며 마포에서의 새로운 재즈 시대를 열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 공연이다.
지난 6월, 재즈 피아니스트 배장은과 보컬리스트 웅산의 첫 콜라보 무대인 “HARMONY 배장은 x 웅산”으로 시리즈의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이어지는 두 번째 시리즈의 부제는 로 한국 보컬재즈의 현재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김주환, 김민희, 이부영이 릴레이 무대를 선보인다.
2022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보컬음반”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기도 한 김주환, 김민희, 이부영의 목소리를 한자리에서 들어볼 수 있는 이번 공연 시리즈는 대중과 평단의 지지를 받는 3인 3색 재즈 보컬리스트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의 첫 번째 공연은 국내 재즈씬의 독보적인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 김주환이 연다.
올해 데뷔 11년차를 맞이하는 김주환은 이번 공연에 ‘Gentle Side of Nat King Cole’이라는 부제로 젠틀하고 우아한 남성 재즈보컬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재즈 거장 냇 킹 콜과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의 전설적인 작곡가 리차드 로저스의 재즈 명곡들로 레퍼토리를 구성하여 시대를 초월해서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미국식 정통 재즈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따뜻한 음색과 담백한 톤으로 많은 재즈 팬을 보유한 보컬리스트 김민희의 무대가 이어진다.
정통 스윙을 연주하는 ‘골든스윙밴드’의 메인보컬 김민희는 이번 공연에서는 기타, 베이스, 트럼펫으로 구성한 드럼리스(Drum-less) 편성으로 어쿠스틱 기반의 재즈 스탠더드를 선보인다.
또한 게스트로 참여하는 네덜란드 출신 트럼펫터 윱 반 라인과 김민희의 만남은 부드러운 트럼펫 연주와 음성으로 재즈계의 전설적인 트럼펫터 쳇 베이커를 연상시키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16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보컬 음반> 수상에 빛나는 이부영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인상주의 보컬리스트’ 라는 특별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이부영은 이번 공연에서 피아노와 기타 그리고 클라리넷이라는 독특한 편성으로 그녀만의 허스키한 중저음과 연주의 조화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JAZZ REBOOT 시리즈는 보컬 중심의 소규모 앙상블 구성으로 각 보컬들의 독보적인 음색과 기교 그리고 무드의 미묘한 차이를 느껴볼 수 있는 보컬재즈의 진수를 보여주는 공연이 될 것이다.
늦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게 해 줄 마포아트센터 JAZZ REBOOT 시리즈는 패키지 티켓 예매 시, 3개 공연을 각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