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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5 KB증권 프라임 클럽(PRIME CLUB) 투자 콘서트’에서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왼쪽 두번째) 및 PRIME CLUB CP(콘텐츠 프로바이더)들이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B증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KB증권이 ‘Prime Club(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를 4년 연속 성황리에 개최했다.
18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의 환영 인사로 시작해 우수 고객 시상식과 기념 촬영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각장애인 아이돌 그룹 ‘빅오션’의 축하 공연도 열렸다.
투자 콘서트는 혁신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통의 한계를 넘어선 예술적 감동을 전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비대면 투자정보 서비스와 오프라인 콘서트를 결합해 고객과의 유대감을 강화한 점이 주목받았다.
콘서트가 온라인에서만 접하던 투자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Prime Club의 일원으로서 대우받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KB증권은 탄탄한 리서치 역량을 기반으로 한 깊이 있는 콘텐츠 구성에서도 경쟁력을 보였다. 올해 국내 주요 증권사 중 선제적으로 코스피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며 시장 방향성을 제시했고, 이번 콘서트에서도 심층 있는 분석과 통찰을 공유했다.
KB증권 리서치본부 김동원 상무는 ‘2026년 증시와 반도체, 성장의 전환점’을 주제로 메가트렌드를 제시했고, 기업분석부 장문준 수석연구위원은 ‘바야흐로 원전의 시대, 기대를 넘어 현실이 되는 2026’을 주제로 심층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의 ‘부의 심리학’, 육동휘 KB자산운용 본부장의 ‘연금 수업’,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의 ‘2026년 국내주식 투자전략’ 등 투자 심리와 노후 대비를 아우르는 강연이 이어졌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금융회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강력한 고객 팬덤이 Prime Club을 통해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도 확장될 것”이라며 “고객의 자산 성장을 위한 진정성 있는 콘텐츠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투자자 보호에도 앞장서며 고객과의 유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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