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이 겨울방학동안 '디지털 새싹' SW·AI 교육 캠프를 운영한다.(사진,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총재 서상기)이 청소년들에게 SW·AI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은 22일 가톨릭대학교, ㈜딥앤하이, ㈜코드하나와 손을 맞잡고 ‘디지털 새싹’ SW·AI 교육·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디지털 새싹 캠프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경기, 대구, 경북, 경남 지역 청소년 총 1455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겨울방학 동안 전국 초·중·고 약 10만명의 학생들에게 SW·AI 교육을 제공한다.
우주소년단은 가톨릭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딥앤하이, ㈜코드하나를 공동 협력기관으로 하는 컨소시엄으로 이번 사업 공모에 응하여 최종 선정됐다.
이 컨소시엄은 집합형 프로그램으로 대학 예비신입생(현 고등학교 3학년) 400명을 가톨릭대학교에서 교육한다. 학교 방문형 프로그램으로는 경기, 대구, 경북, 경남에서 고등학생 200명, 중학생 435명, 초등학생 420명 등 총 1055명을 교육할 계획이다.
컨소시업 중에서도 우주소년단은 청소년 교육의 오랜 경험과 전국적 네트워크를 내세워 이번 사업에 기여하고, 초등학생 100명, 중학생 350명의 교육을 책임질 예정이다.
컨소시엄 구성기관은 ‘디지털 새싹’ 캠프 사업을 계기로 상호 협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사업이 일회성 교육으로 끝나지 않고 학생들이 자기주도 탐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한다.
이외에도 교원의 SW·AI 교육 지도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도 운영하여 사업의 강사로 초빙하고 향후 SW·AI를 지도할 수 있도록 육성할 계획이다.
디지털 새싹 캠프 프로그램 신청은 온라인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집합형 캠프는 참가 희망 학생 개인이나 학교 단체로 신청 가능하다. 방문형 캠프는 학교 단위로 교사가 대표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디지털 새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지역, 학년별 구분된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한편, 우주소년단은 우주 SW·AI 교육의 개발을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변화가 매우 빠른 IT 분야의 교육을 일선 학교에 적시에 공급하는 주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또 우주분야의 진로교육을 위해 이번 ‘디지털 새싹’ 캠프 종료 후에도 우주 SW·AI 교육을 2023년 사업부터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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