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GC녹십자웰빙 로고 (사진=GC녹십자웰빙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GC녹십자웰빙이 '롱비다 강황추출물'이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
롱비다 강황추출물은 산화스트레스, 타우(Tau)단백질 과인산화 등 뇌세포 손상 물질들로부터 뇌세포를 보호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소재다.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는 전임상시험, 인체 적용시험 등을 거쳐 기능성과 안전성이 입증한 신규 개발 원료를 의미한다.
GC녹십자웰빙은 이번 승인으로 인동덩굴 꽃봉오리 추출물, 구절초 추출물, 모발 유산균에 이어 네 번째 건강기능식품 개발인정형 기능성 원료를 보유하게 됐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