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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경영 실현 및 TNFD 도입을 위한 합동토론회-포스터 (사진=산림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림청이 국립울진산림생태원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합동토론회를 마련한다.
산림청이 오는 3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시민단체, 학계, 지방자치단체, 지속 가능한 ESG 경영 및 자연 관련 재무 정보 공개 협의체(TNFD) 도입에 관심있는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울진산림생태원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립울진산림생태원은 지난 2022년 발생했던 울진 대형산불 피해지의 복원을 계기로 지난달 경상북도 울진군 북면 상당리 일원 47.6헥타르(ha)에 최초 국립으로 지정된 생태숲 관리를 위한 시설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향후 2027년도에 완공되면 울진 지역 산림 생태계 보전과 함께 경상북도 지역 산불 피해지를 중심으로 산림 복원 사업에 대한 연구, 교육, 전시, 체험 및 모니터링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립울진산림생태원의 조성.운영과 관련해 기업과의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생태 관광 연계 방안 등 5개의 발제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박영환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지난 2021년 처음 산림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사회적 책임 경영(ESG 경영)기업 설명회가 개최됐던 이후 LG, 한화, 유한킴벌리 등 기업의 경영 활동에 산림 분야가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라며, “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TNFD) 적용을 검토 중인 기업에도 이번 토론회가 시기 적절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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