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로고 (사진=금융위원회)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지난 8월27일부터 3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개최된 제6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는 총 1만2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높은 관심 속에 성료됐다.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27일 개최한 '제6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에 전년 대비 약 17% 증가한 1만2500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핀테크 위크 2024' 현장 방문객 수는 1만2558명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 결과 관람객 중 94%가 향후 박람회 재방문 의사를 밝히며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이번 박람회는 '핀테크와 인공지능, 금융위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글로벌 핀테크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핀테크 기업의 사업모델을 홍보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공간에는 총 109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얼굴 인증을 통한 암표 방지 기술 등 최신 핀테크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27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에서 네이
주제별 세미나에서는 핀테크 트렌드 및 생성형 AI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신용정보원은 금융권의 AI 도입 사례를 발표하며 미래의 금융 생태계를 조망했고, 금융보안원은 AI로 인한 새로운 위험 유형을 짚으면서 향후 AI 보안 대책을 선보였다.
핀테크 기업의 투자를 늘리기 위한 행사도 이어졌다. 총 1500억원 규모의 핀테크 혁신 펀드를 운용 중인 위탁 운용사는 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전략을 소개했으며,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6개사는 기업설명회(IR)을 실시하기도 했다.
'핀테크 스타트업 1:1 투자밋업'에서는 20여 명의 핀테크 전문투자자가 투자유치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총 90건의 1:1 상담기회를 제공해 핀테크기업과 투자자 간의 간극을 좁혔다.
아울러 외국인 대상 코리아 핀테크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해 유엔산업개발기구 등 해외기업 관계자 20여명이 한국의 핀테크 생태계 관련 현장을 방문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핀테크 산업 활성화 지원정책 수립에 다각도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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